안녕하세요?
저는 남양주에 사는 이제 곧 5학년이 될 김현수(여) 라고 합니다
제가 방학 하자마자 제동생과 함께 서울 장위동에서 혼자 슈퍼하시는 할머니댁에 놀러 왔습니다
그저께는 북서울 꿈의숲 눈놀이동산으로 눈썰매를 타러 갔습니다.
즐겁게 놀고.. 맛있게 솜사탕도 같이 한입씩 베어 물고선 즐겁게 집으로 왔습니다
어제는 저녁에 카레를 우리가 직접 만들어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근데 동생이 자기가 만들었다는 자부심 때문에 너무 많이 먹은듯 싶었습니다. 그것도 부족하여서 밭솥밑에 있는 살짝 탄밥을 물에 말아 솥째로 들이 마셨습니다 또 밤에는 간식으로 가게에 있는 오징어 구이를 저와 할머니 양을 먹은것 같았습니다
저는 제동생이 아무일도 없을것 같았습니다 아주 평온한 표정으로 잠이 들었습니다.
저도 할머니도 모두다 잠든 새벽 3시 제동생은 카레 색과 비슷한 토를 하고 설사를 계속 하고 있는데 누나인 저는 겁을 안하는데 도리어 할머니께서는 많이 놀랬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아침에만 봐서 그런데 할머니는 새벽부터 보셨으니 놀랠만도 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병원문 열자마자 저와 제동생은 병원을 갔습니다
의사 선생님의 진단은 장염이라고 했습니다
요새 장염이 유행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와 동생은 약을 처방받고 아주 다행스런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여러분 모두다 장염 조심하세요.
저의 신청곡은 리쌍의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입니다.
제동생
김현수
20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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