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보내고
조진관
2010.12.31
조회 49
그동안 구수한 목소리의 영재님
일년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마음에 담긴 구수함은 마치
고향의 군고구마 처럼
따뜻하게 느껴졌으니까요.
2011년 토끼해엔 영재님 해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나의 해이기도 합니다.
우리 토끼들이 더욱 힘을 내 살만나는
세상을 이끌어보지 않으렵니까.
영재님 서임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 2011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가요속으로 사랑합니다.


** 신청곡: 친구 ----------------------- 안재욱

사랑하기에 ---------------- 이정석

하루 ---------------------- 김범수

영원한 친구 --------------- 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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