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구수한 목소리의 영재님
일년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마음에 담긴 구수함은 마치
고향의 군고구마 처럼
따뜻하게 느껴졌으니까요.
2011년 토끼해엔 영재님 해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나의 해이기도 합니다.
우리 토끼들이 더욱 힘을 내 살만나는
세상을 이끌어보지 않으렵니까.
영재님 서임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 2011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가요속으로 사랑합니다.
** 신청곡: 친구 ----------------------- 안재욱
사랑하기에 ---------------- 이정석
하루 ---------------------- 김범수
영원한 친구 --------------- 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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