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몇일 정말 지옥같은 시간을 보낸거 같네..
조그마한 사업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는모습 좋았는데
갑자기 결재금액을 한꺼번에 막아야 해서 너무 조마조마하게
보낸 몇일이 정말 난 지옥 같았어요..
조그만한 가게라도 해보려고 가지고 있던 돈 당신한테 넘겨주며
당신이 살아야 우리 가족이 살겠구나 생각 했어요..
보템이 되어 아무튼 내년에는 정말 고고씽으로~~ 낳아가길
우리가족 모두 당신 밑구요..힘내요
오늘 가기전에 이말을 꼭~ 전해주고 싶은데 마음으로라도요...
새해엔 우리 좋은날 올꺼예요...반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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