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다려지는 하루의 일과중 어느듯 큰비중을 차지한 님의 방송이
있기에 언제 어디서든 함께하죠..♬
37년간 몸담았던 직장을 떠나 이젠 쉴 때도 되었건만..
아직 익숙치 않아 때론 힘드네요
항상 밝은모습으로 응원해준 믿음직한 두아들 재광.재성이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같이 듣고 싶은곡
♣♣ 마법의성 〓 MC 스나이퍼
☞..언제 어디서든 함께 할께
박경애
2010.12.30
조회 2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