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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일몰처럼 다가오는 한 해의 마감을 실감하게 하는 것 같아요.
나이는 중년이지만 마음은 시들지 않은 청춘처럼 출렁이게 살아있음을 확인해준 시간 영재님께 감사드립니다.
비록 지금은 목표했던 삶의 지표를 잘못 쓴 것 같지만 또하나 가슴에 희망을 심으며 용기를 가져 봅니다...
감사의 마음을 삼행시로 대신합니다.
유 유연한 삶의 희망과 기쁨을 DJ를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주었습니다.
영 영원한 오~빠이고 싶은 바램을 새해 소망으로 삼으며
재 재미있고 유익한 진행을 하는 가요속으로여 영원하라!!!
^^ 모든 애청자 여러분 댁내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한 해 동안 즐거웠습니다. 좋은 방송 내년에도 부탁해요~
임미량
201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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