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씨 안녕하세요?
벌써 신묘년이 문밖에서 들어올려고 발을 하나 내밀고 환경해주라는 눈빛을 보내는거 같은데 어떻게 할까요???
영재씨가 아니 유가속으로 가족님들이 하라는대로 할테니까 좀 알려주시래요???
너무 너무 빨리 흘러가 버려 뿌듯함 보다는 아쉬움이 더 많이 쌓이는건 저만 그러는지....
다른해보다도 더 대내외적으로 참 다사다난했던 일들이 많았던거 같아 더 총알처럼 지나가 버린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아쉬움 가득한 이마음 떨쳐버릴수 있게 유가속으로 가족님들 도움이 필요합니다.
꼭 도와주실거죠??? 부탁드립니다...
브라운아이즈 = 벌써 일년 /// 신청곡입니다.
경인년 엊그제 맞이한거 같은데 하루밖에 안남아 아쉬움이 더 많습니다
이건학
201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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