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하루 행복하기를 아침에 눈뜨면 언제나 기도를 하게 돼*^*
저의 컬러링입니다*^**
30대*^초반에 분당 샛별마을 살면서 집안 가장이 30대 초반에 밤새안녕*^두집을 보고 나서부터는 아침에 눈뜨는 게*^삶의 가장 큰 감사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옆 단지 라이프 지하상가 과일가게 하던 분이 삼겹살에 소주 한잔 하고 잤다는데 아침에 눈을 못뜨고 말았습니다.
그 위에 우방 아파트에선 부인이 일요일에 성당 다녀오니 남편이 거실에 쓰러져서 죽어있더랍니다.
그집의 장례식에 가 보니,S 대 동문화환과,모 제약회사의 화환들이 즐비하더랍니다.
우리가 오늘도 살아서 보고,듣고,말하고,쓸수있고,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음이 축복입니다.
올해 나라를 지키다 떠나신 군인들께 삼가 명복을 빕니다.
서영은*^*^아름다운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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