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덕분에 행복한 한해
김정숙
2010.12.31
조회 39
유가속과 함께한 2010년이 행복했습니다..
뒤를 돌아보면 아쉬운것도 많지만 40대에 마지막날 몇시간을 남겨둔 지금
새로 시작하는 50대를 향하여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영재님과 함께하며 때론 웃으며 때론 감동하며 지냈던 한해 감사했습니다
새해엔 영재님과 유가속가족들 모두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한 한해 가정에
기쁜일만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빌어봅니다
신청곡 : 부활 - 친구야 너는 아니
브라이언- 휴(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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