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움과 사랑함을 너무도 부족한 남편이 홍명옥씨께 드려요...
김지현
2010.12.31
조회 21
집사람과 결혼한지 10년입니다..
특히 이번 12월은 결혼기념일과 함께 집사람 생일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이구요...
그간 한참이나 모자란 남편과 함께 살아오면서 유방암이라는 큰 병도 걸렸었고 맘고생도 수없이 많이 했습니다...
예전에는 미처 몰랐지만 이제 와서야 집사람의 고생을 생각해보면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 곁에서 묵묵히 지켜와준 것에 너무나 고맙고요...
오늘 생일을 맞이해서 홍명옥씨께 정말로 사랑하며
10년동안 고생한것 100년동안 갚겠다고 고백하고 싶습니다.
사랑해요 명옥씨 크게 외쳐주세요
한동준의 "너를 사랑해" 신청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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