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손정운
2010.12.31
조회 62


dj님
작가님 .
유가쏙여러분 .

올한해 . 2010년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아무탈없이 마무리 할수 있게 돼서
다시한번 . 깊은 감사를 드림니다 . ~

저는 어젯밤 한숨을 못잤답니다 ..
아무리 잠을 청하려고 해도 말똥말똥 잠이 안오면서
지난 일년이 한장한장의 필림처럼 스쳐가더군요 .

하루하루는 더디게만 가는것 같았는데
한달이 지나고 일년을 지나고 보니
어쩜 . 시간이 이리 빠를수가 있는지 . ~~정말 이젠 무섭네요 .,

며칠전엔 이런일도 있었답니다 .
거래처 직원이 신랑에게 묻더래요 .
실례지만 올해 나이가 어떻케 되세요 . ???
갑자기 나이를 물어오는데 자기 나이가 생각이 안나더래요 ..
그래서 그랬답니다 ..

마흔하고도. 많이 먹었습니다 .. ㅎㅎ

이젠 우리가 나이를 잊고 사는 나이가 됐나 봅니다 ..

2010년 올한해 너무나 많은일들이
우리들에게 기쁨과 슬픔을 남겨두고 안녕을 고하는데 ..

dj님
작가님
유가쏙여러분께 감사들 드리고 싶네요 ..

올한해도 유가쏙 덕분으로 행복했다고 말입니다
좀더 열심히 참여 못한 아쉬움도 ~~ 있구요 . ..

하루를 지내고 나면
더 즐거운 하루가 오고
좋은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일이 찾아 온다고 하잖아요 .

2011년 토끼해에
우리 모두 열심히 뛰어봅시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동해의꿈 ,. 한승기
겨울바다 . 김학래
생각이나 . 부활
과거는 흘러갔다 .. 여운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