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간만에 김밥을 둘둘 말았습니다.
딸도 오고 방학해 와 있는 아들에게 해 주려구요..
18일이면 아들애는 2년간 멀리로 공부하러 떠납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하나 둘 그애와 공유할 수 있는 꺼리를 만들어야겠어요
떨어져 있을때 끄집어 낼 추억이 많을 수 있게요.
정성화님..
개그맨 활동할 때 범상치 않은 노래와 연기에 주목했었는데
두 번씩이나 큰 상을 타셨네요.
그러고 보면 저도 혜안이...ㅎㅎ
직접 보고 싶네요.
영재님.
컨텐츠가 좋으면 모두 함께 하셔서 1등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전요
가요속으로와 싱싱싱이 나란히 4시각대 방송에서 공동 1등 했으면 좋겠어요
건강하시고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정윤선 아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