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첫날
붉은태양은 동에서 떠올라 환한 웃음을 내비추며 말 없이
서편하늘을 향해 움직이고 있는데
어제나 오늘이나 똑 같은 움직임을 하고 있는데
우리네 사람들이 거기에 온갖 수식어를 갗다 붙입니다
하기좋은 말들을 어디서 그렇게 많이도 아는지 감탄할 뿐이네요
대표적인 말이 세월이 유수 같다는 말과
날마다 같은 자리에서 떠오르는데
새롭게 만든 태양을 만난듯이 들뜬 기분입니다
이러는 내가 정서가 메마른 것인지는 모르겠네요
하지만
새롭게 시작하는 첫날 마음은 새롭습니다
마음에
기도합니다
올해는 건강히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가겠노라고
해가 바뀌면 예전이 그리워지고 아쉽워지는데 이러한 마음이 생기지 안게
하려면 언제나 최선을 다 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겠지요
유영재의 가요 속 으로 청취자 여러분들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신청곡---이선희가 부르는 아름다운 강산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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