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새해가 오고야 말았습니다.
백조생활 시작할때만해도 간만에 찾은 여유, 재충전, 엄마돕기...
거창하진 않아도 아주 심하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마음을 다스렸는데, 시간이 지나니 마음이 바빠옵니다.
일부러 취업에 대한 이야기를 피하시며 꼬박꼬박 끼니 챙겨주시는 부모님게 죄송해서라도 말이죠^^ 다 큰 아가씨가 집에만 있으니 면목이 없습니다.
이렇게 라디오에 참여하는 것을 시작으로 좀더 당당해 져 볼랍니다.
신청곡 - 마야의 나를 외치다, 조용필 - 그 겨울의 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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