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밝은 새해
김영순
2011.01.03
조회 33




장 미(jdm196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 매일 밤 잠자리에 들 때면 나는 죽는다.
>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잠에서 깨어나면
> 나는 다시 태어난다.
>
> - 마하트마 간디-
>
>
> 그날이 그날이지만
> 어느덧 한해를 마감하고 새날 앞에 섰습니다.
> 새해라 명명한 시간,
> 또 새로운 다짐으로 하루하루를 열어야겠습니다.
> 올 한해도 열심히 뛰십시요.^^* 깡총깡총 지혜롭게~
>
> 도원경님~다시 사랑한다면
> 전유나님~너를 사랑하고도


장미님,,,,새해가 밝아오네요*^*
힘들고 지치고 마음 아팠던 일들을 잠자리에 들면서
다 잊어버리고,눈을떠서 해맑은 기운과 마음으로 새로운 세상을 열어 가라는 뜻이겠지요*^**^
잘 잊어야 또 좋은 생각들을 담을 수 있겠지요.
우리도 토끼처럼 하얗게 깨끗한 생각으로 새해를 펼쳐가봐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