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라는 직업을 갖고 있어서 항상 방학만 하면 어디론가 떠납니다.
방학하자마자 여행에, 스키장에, 고향에 계신 부모님까지 뵙고 왔더니 벌써 열흘이 훌쩍 흘렀네요..
드뎌 어제 서울에 와서 라디오는 켜는데...
캬~
정말 좋더군요...
내가 다시 제 자리를 찾은 느낌...
다시 일상이 시작된다는 스트레스가 아니라
포근함이 생길 수 있는 건...
다 cbs 덕분입니다.
(아부성 발언 정말 아닙니다요...^^;)
신청곡----
이오공감'나만 시작한다면'
이문세'오마니'
전영록'지나간 시절의 연가'
드뎌 서울 입성....cbs가 그리웠어요^^
김현정
201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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