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이경하
2011.01.03
조회 42
안녕하세요~
올해 결혼 21년차 주부입니다
오늘이 사랑하는 남편의 생일입니다
낼 모래 5일은 아들 생일이기도 하구요~
언젠가 너무 힘들때 라디오에서 나오는 안치환의 "내가만일"을 들으며
하염없이 눈물흘린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웃으면서 그때를 추억하게 되었습니다
또 다음달에는 아파트로 이사도 하게 되었습니다
아들도 대학에 합격하고.....
지난 한 해에는 정말 감사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올해도 행복한 한해...감사한 한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매일같이 CBS들으면서 일 하는 것도 행복하구요....

신청곡 : 안치환 내가만일
아니면 안치환곡중에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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