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새해
장 미
2011.01.03
조회 62




매일 밤 잠자리에 들 때면 나는 죽는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잠에서 깨어나면
나는 다시 태어난다.

- 마하트마 간디-


그날이 그날이지만
어느덧 한해를 마감하고 새날 앞에 섰습니다.
새해라 명명한 시간,
또 새로운 다짐으로 하루하루를 열어야겠습니다.
올 한해도 열심히 뛰십시요.^^* 깡총깡총 지혜롭게~

도원경님~다시 사랑한다면
전유나님~너를 사랑하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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