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 계곡 입수
홍태선
2011.01.03
조회 83

오랫만에 글 남기네요^^
와!!!!벌써 2011년도 3일이 지났네요....시간 참 빠르네요^^
어제는 계룡산 갑사에 가서 꽁꽁 언 얼름을 깨고 ...올라당 벗고 알몸입수를 하고 왔답니다.....^^
바깥 날씨는 영하 16도이고 물속의 온도는.....ㅠㅠㅠㅠ...물속에 들어가는 순간 .....발끝에서 가슴까지 차가움이 밀려오는데......^^
1분은 버틸수 있을거라 생각을 했건만......딱 30초 버티고 나왔네요^^
새해들어 별난거 해보자구 생각한게 알몸 입수인데.....
하여튼 목표 달성을 했으니...아마도 올 한해는 좋을일만 있을듯 하네요...ㅎㅎㅎㅎㅎㅎ
근데 혹시라도 한번쯤 이 겨울에 알몸입수 해보세요......
안해보면 그 기분을 모른답니다.....ㅎㅎㅎㅎㅎㅎ
오늘 기분도 좋은데 신청곡 부탁 드립니다.....
신정숙의 " 그 사랑이 울고 있어요"

충남 당진에서 홍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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