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제게 힘을 주세요...
강진숙
2011.01.05
조회 21

건강만 받쳐 준다면 일자리만 있다면 젊었을때 열심히 사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봐요..
제가 요즘 그러고 싶은 심정이랍니다..
주간에 회사끝나고 밤에 알바라도 해야 하나봐요..
아들녀석이 알바라도 해서 학원보내달라고 하네요..
힘내세요..요즘 일자리가 없어서 취업 못하시는분도 많거든요..
열심히 살면 꼭 좋은일이 있을 거예요..화이팅 입니다..


허소희(heee)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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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영재님!
>
> 늦었지만 새 해 복 왕창 받으시고 바라는 소망 다 이루시고 모든 일들이
>
> 만사형통하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바랄께요
>
> 저는 요즘 주중에도 일하고 주말에도 일을 하고 있어요
>
> 주중에는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 냉동식품회사에서 일하고 오후 5시 30분
>
> 부터밤 11시 30분까지 마사지샆에서 안내와 카운터를 담당하며 주말에는
>
> 도서관에서 도서대출과 반납 정리를 하고 오후에도 마사지샆 일을 하고
>
> 있거든요
>
> 집에 오면 밤 12시라서 그대로 곯아떨어지는 생활의 연속이지요
>
> 일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입술이 부르트는 걸 보니 쉬지 않고 일을
>
> 한다는 게 생각보다 힘든가봐요^^
>
> 어쩌다보니 기회가 닿아서 여러가지 일을 하게 하게 되었는데
>
> 개인 생활이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나중에 뒤돌아봐서 후회없이
>
> 열심히 살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겠죠?
>
> 영재님과 유가속 애청자 여러분들이 힘내라고 응원해 주시면 정말
>
> 힘이 날 것 같아요
>
> 영재님과 유가속 애청자여러분들도 힘내시고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
> 기도할께요
>
> 늘 편안한 마음의 쉼터같은 방송,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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