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늦었지만 새 해 복 왕창 받으시고 바라는 소망 다 이루시고 모든 일들이
만사형통하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바랄께요
저는 요즘 주중에도 일하고 주말에도 일을 하고 있어요
주중에는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 냉동식품회사에서 일하고 오후 5시 30분
부터밤 11시 30분까지 마사지샆에서 안내와 카운터를 담당하며 주말에는
도서관에서 도서대출과 반납 정리를 하고 오후에도 마사지샆 일을 하고
있거든요
집에 오면 밤 12시라서 그대로 곯아떨어지는 생활의 연속이지요
일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입술이 부르트는 걸 보니 쉬지 않고 일을
한다는 게 생각보다 힘든가봐요^^
어쩌다보니 기회가 닿아서 여러가지 일을 하게 하게 되었는데
개인 생활이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나중에 뒤돌아봐서 후회없이
열심히 살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겠죠?
영재님과 유가속 애청자 여러분들이 힘내라고 응원해 주시면 정말
힘이 날 것 같아요
영재님과 유가속 애청자여러분들도 힘내시고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기도할께요
늘 편안한 마음의 쉼터같은 방송,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게 힘을 주세요...
허소희
201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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