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간 기온이 오르면서 녹아내리는 눈길이 찌럭찌럭*^*
사람들의 발길이 지나면 온통 시커멓게 됩니다.
오전에 열심히 마포걸레질을 하고서 박스를 한개 뜯어서 깔아뒀더니만
금새,또 지저분해집니다.
그래도 맨바닥이 더러운 것보다는 기분이 불쾌하지 않아요*^*^*
박스를 다시 새로 깔면 되닌까요*^*^
하얀 눈이 내릴때의 깔끔함이 그래도 반가운건^*^**그 순간의 낭만이 느껴와서일까요^**^*
겨울은 이렇게 반복된 일상을 되풀이 해 가는 듯*^*합니다.
오후되면서 다시 눈이 내릴 듯한 분위기로 바뀌는 것 같아요*^^*
백미현*^*^눈이 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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