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사랑을...
최윤경
2011.01.06
조회 42
남다르게 살아온 우리 부부...
15년간의 주말부부 생활을 청산하고 돌아온 남편...
이유야 "암투병"이라는 무거운 짐이었지만
함께 하는 날들이 고맙고 감사하기만 합니다.
추운날에도 운동을 하며 열심인 남편을 응원해 주고 싶어요.
늘 감사하는마음과 긍정의 사고로 임하는 남편에게
저 역시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

함께 듣던 음악 신청합니다.
남편이 곧 들어올 시간 이거든요..^^


임지훈의 "사랑은"
허브의 "내탓이죠"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세곡중 한곡만.....이요...)

꼭 들려 주실거지요?

항상 들려주시는 음악 감사합니다.
짧은 겨울해가 기울어가는 오후의 시간...
오늘도 감사의 마음을 내려 놓으며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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