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르게 살아온 우리 부부...
15년간의 주말부부 생활을 청산하고 돌아온 남편...
이유야 "암투병"이라는 무거운 짐이었지만
함께 하는 날들이 고맙고 감사하기만 합니다.
추운날에도 운동을 하며 열심인 남편을 응원해 주고 싶어요.
늘 감사하는마음과 긍정의 사고로 임하는 남편에게
저 역시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
함께 듣던 음악 신청합니다.
남편이 곧 들어올 시간 이거든요..^^
임지훈의 "사랑은"
허브의 "내탓이죠"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세곡중 한곡만.....이요...)
꼭 들려 주실거지요?
항상 들려주시는 음악 감사합니다.
짧은 겨울해가 기울어가는 오후의 시간...
오늘도 감사의 마음을 내려 놓으며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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