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0^* 유영재님*^0^*
긴 나긴 겨울이 지나면 따쓰한 봄이 오겠지요, 봄이 되면은 시골 여행에서 , 순수하게 펼쳐지는 아름다운 정경 , 유채꽃밭, 동백꽃이 생각나고, (시골친구 이미영) 지금은 우리친구들 곁에 없지만 ,아주 먼곳에 들으리라 생각 하면서 시골친구들 형애랑 옥춘이랑 함께 듣고 싶습니다,^^꼭 들려 주실리라 믿으면서~~~
유채꽃 웃음 / 김성덕
말하지 않았어도 너의 가슴에는
이미 유채꽃으로 피어있고
눈빛 깜박임에는
물오른 잉어의 소식 닮았으니
저편 언덕에서 울어대는 내 고향 뻐꾸기는
금잔디 머금고 별을 땄다던 친구의 여담들
소라의 입술을 비틀어 음계를 이루어 보라면서
굽어진 강 물결로 한 가락 곡조삼아 노래를 탄다
어린 시절의 철이 없었던 웃음을 안고
진주보다 더 귀한 추억들
끊임없는 봄날의 재료로
상큼한 나물되어 밥상에 오르다
2009년 시골 고향친구 (미영이)집 다녀 온 뒤...
이문세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신청 합니다,^^
김성덕
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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