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강진숙
2011.01.05
조회 67
오늘 참 포근한 날씨입니다..

날씨처럼 제 마음도 봄날 이었으면 좋겠네요^^
항상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생각하면서 지내왔는데

한창 아이들이 커 가니깐 심적 부담이 많이 되어
한편으론 많이 미안하고 또 한편으론 부모로써 참 무능하기
그지 없다는 생각이 드는 때 인것 같아요..

그래도 희망을 잃지 않고 좋은 생각만 하려고 하는데
마음이 그렇지가 않네요..

서영은의 혼자가 아닌나 듣고 싶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