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을 맞이하여 5일이 지났는데
우리집 네식구중에서 생일이 두명이 지났습니다
엊그제는 남편의 생일이었고 오늘은 울 아들 생일....
두 남자의 생일을 거~하게 보내면서 새해를 맞이합니다
올 한해도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감사한 일만 마니마니 있기를 기도합니다
영재님 방송도 항상 편안하게 듣고 있습니다
언제나 cbs 화이팅 입니다
신청곡은 울 아들 좋아하는 아이유 좋은날...
소녀시대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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