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에 근무하면서 알게된
예쁜 동생(김선영)에게서
오늘 책 한 권을 선물 받았어요.
책 제목은~??? ㅡ> ☞
"시크릿"
교보문고에서 구입했는지
교보문고 마크가 세겨진 포장지 속에 아주 점잖게 들어있더군요.
예쁜 카드와 함께요~!!!
편지 내용은 이래요...^^
<<언니~! 안녕.
언닌 빨리 낫게 돼 있어.
(살짝쿵~ 제가 작년 연말에 수술을 했거든요.)
내가 '시크릿'을 걸어 뒀거든
'시크릿'이 뭐냐구?
이 책이 그 답을 말해줄거야.
내가 힘들어 할 때,
어떤 분이 힘이 될거라며, 추천해 주신 책이야.
근데 넘 좋아~
나도 효과를 봤어. 정말로
나중에 더 자세한 이야기 해줄게.
암튼 언니 화이팅~!
일도 쉬어 가며 해 언니
건강이 제일인거 언니가 잘알잖아.싸랑행.>>
저요~!!!
정말로 흐뭇하고 행복했어요.
누군가 날 이렇게 생각해 주니 어찌 행복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맞죠~?...영재님~???...ㅎㅎㅎ
왠지 올해는 뭔가 다 잘될 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드는걸요~!
동생이 선물한 책을 계기로
올해는 책 좀 많이 읽어야 하겠어요~!
참 행복한 마음 전하면서
오늘도 2시간 쭈~욱 함께 할게요~!!!
<신청곡>
써니힐 - 너는 모르지
옥주현 & SG워너비 - 페이지원
뜨거운 감자 - 고백
2AM - 죽어도 못보내
디셈버(December) - 배운게 사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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