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막내동생
김춘이
2011.01.07
조회 32
라듸오 이렇게 글쓰는것은 첨입니다^^
어제 가요속으로 듣다 우연히 동생과 통화를 하고나서 사연응 한번 보내고 싶다는생각에 오전에 cbs가입하고 이래저래 찾아보고 간신히 사연을 올려봅니다. 아주작고 유난히 까만피부을 가진동생 부모님 일찍돌아가시고 성장해 결혼할때도 부모님 안계셔서 너무도 안타까웠는데.벌써 두아이의 아빠가되었습니다 누나가 되어서 도움도 못줘는데도 직장때문에 1월말이면 평촌에 있는 아파트로 이사를 한답니다.
비록 전세로 가는것이지만 많이 힘들었을거라 생각하니 마음이 찡합니다
동생이 누나 이젠더 짠돌이로 살아야해 하는말에 가슴이 아픕니다
나의동생 김현우 정말 대단하고 누나가 많이 사랑한다고 꼭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두서없는 사연 죄송하고요 항상 건강하세요
이노래를 좀부탁합니다 윤태규의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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