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정숙현
2011.01.07
조회 14
2번. 바니걸스입니다.

명퇴한 남편의 마음을 읽어 주고
함께 시간을 보내려고 했는데..
마음 상한 남편
며칠이라도 여행을 하겠다며
이 추운날씨에 집을 나섰습니다.
괜스레 미안하고
가슴이 아파
빨래도 청소도
손에 잡히지 않아
라디오만 듣고 있답니다.
함께 살아도
마음을 나누는 것이 쉽지 않네요..

신청곡: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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