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7~8년 됐을까요?
강릉 갔다 오는 길에 무심코 돌리던 라디오 채널에
반가운 7080 노래가 들려오더군요.
정말 감격 그 자체,,아니 이런 방송이 있었나?
운전대 앉을 때에도 물론,저녁 준비하면서도 부엌
라디오 주파수는 언제나 93.9
영재님 덕분에 12시부터 10시까지는 무조건 93.9
김윤주씨,한동준씨,배미향씨,오미희씨까지....
저 분들에게 밥 한 번씩 꼭 얻어 드십시오..^^
생전 처음으로 방송에 글을 써 봅니다.
일요일,,언제나 TV를 끼고 사는 신랑이 왠일인지
오늘은 라디로를 듣네요.
거실 바닥에서 뒹굴뒹굴 하며 노래에 얽힌 추억들을
얘기해 봅니다.
우리 연애하던 시절 늘 듣던 노래 신청해요.
한동준------ 그대가 이 세상에 있는 것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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