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라는 존재감
장미숙
2011.01.08
조회 41
아이가 할머니댁에 다녀온 그몇일 동안의 휴가가 날개단듯이
자유를 만끽케 해줄듯싶었는데 말입니다
삶의 의욕을 잃은듯 목소리라도 듣고 싶어 전화통만 불이 났습니다
어찌나 보고싶던지.....
여섯살 우리 아이 무릎에 앉혀두고 듣고싶습니다
이문세의 사랑은 늘...꼬옥 들려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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