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군대 간지 6일째 되는 토요일입니다. 어제꿈에 아들이 휴가
왔다고 집에 왔는데 건강한 얼굴 약간 거머진 얼굴로 집에 온꿈을
꾸었답니다. 매일매일 군 홈페이지에 들어가 편지를 보내고 있는데,
옆에 직원들이 진짜 세상 좋아졌다고 한답니다. 잘 지내고 있겠죠?
주일에는 꼭 예배드린다고 약속을 하고 가서 마음이 기쁘답니다.
영재님 편안한 음악 늘 들려주셔서 감사드리며 복 많이 받으세요
신청곡 휘성의 "사랑은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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