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 아침밥을 늦게 여유있게 먹으면서, 늘상 그랬듯이 이쁜딸과 대화를 많이 합니다.
느닷없이 딸이 그래요*^*
엄마~~~감사해요*^**^
뭐가?
뭐든지 다요*^*^*^
요즘에 그런생각을 참 많이 해요.
엄마,아빠가 감사해요.
아~~그래,,,그래,,,,9가지 없어도 한가지 가진것에 감사하면은 인생이 보람있고 다 발전하게 된단다.
그래요**^엄마~~~~
그러면서 엄마,,,따뜻한 물로 샤워할때가 제일 행복해요.
그리고요*^공중화장실에서 손을 씻을때,따뜻한 물이 나올때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더라구요.
누군가의 커다란 배려가 느껴져와요.
눈이 내리네*^^*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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