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떨어져 지내야 한데요..
only후리지아
2011.01.10
조회 45
무엇이든 주고 싶고..나누고 싶던 그 사람이 이젠 제 눈 앞에서 멀리 떨어져 이제 출근하는 모습도 퇴근하는 모습도 볼 수 없게 되어버렸어요..
뭐..헤어지는건 아니지만.. 늘 익숙했던 모습들이 갑자기 사라지는 것 같아 마음 한켠이 공허해 지는 이 맘은 왜 이러죠??
바람까지 매서운 오늘이라 더 외롭고 쓸쓸하게 느껴져요..
어느자리에 계시든 늘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어요...

그리고 제가 늘 좋아하는 이은미씨의 애인있어요..노래 신청해도 될까요??
퇴근 길 5시부터 6시 사이에 듣고 싶은데~~ 가능하시다면 틀어주세요..

날씨가 너무 추워요..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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