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진 사회로 갈수록 2세한테 머니나 사업장을 조건없이 상속 안 하지요.
몇 달 전에도 여기 올렸던 물류쎈터 2세의 오만함이 불쾌한 아침을 선물합니다.
부천의 물류쎈타가 현금회전 능력을 갖고 있는 곳은 딱 한곳 뿐이고 서너군데가 부도나거나,벼랑끝에서 간신히 버티고 있습니다.
그 중 한군데 한때 잘나가던 영업장의 2세가 일주일에 두어번 방문하는데 오기전에 전화합니다.
사실 거기서 주문해온 상품들은 고객들에게 외면당하는 경우가 많아서
주문을 가급적이면 삼가합니다.
예를 들면 지금 결혼시즌인데 결혼봉투도 그 집에서 온 봉투는 손님들이 안 사갑니다.
현금이 모자라서 쩔쩔매는것을 뻔히 알면서 매번 반품하는것도 고민거리입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주문도 꺼립니다.
아침에 전화와서 상품주문을 묻길래~~방학이라서 떨어진 게 없어요.
제 말이 끝나기도 전에 수화기를 놓습니다.
이런 방자한 ^***^***ㅎㅎ*^*^*ㅎㅎ*^*
사랑보다 깊은 상처*^*^임재범,박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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