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감기땜에...
김근중
2011.01.11
조회 45
거의 한달여동안 감기와 싸우고 있습니다..

독감예방접종도 맞았는데 효과가 없나 봅니다..

이약 저약 다 먹어보고 민간요법도 전부 사용해봤는데도 효과가 없더군요..

큰아들도 며칠전부터 목감기로 고생하고 있고 오늘 아침엔 아내도 머리가 띵하다고 합니다..

아마도 식구들한테 감기를 전염시켰나 봅니다..

마지막 남은 작은아들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고민해 봅니다..

어쨌든 바이러스 때문에 소,돼지도 쓰러져 나가는 이 험악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바이러스를 이기는 방법 뿐 입니다..

우리 가족 얼른 완쾌되길 바라고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님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신청곡은 에밀레의' 그대 떠난 빈들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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