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은 차지만 하늘은 가을하늘처럼 높고 푸르네요
옆 사무실에 있는 사랑하는 친구 춘자.경희와 함께듣고싶어요.
정태춘님의 떠나가는배
이필원님의 약속
블루진 서글픈사랑
아련한 추억의노래^&&^
김춘이
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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