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 앓이^*^*^*^*
김영순
2011.01.12
조회 35
겨울이면 곶감을 자주 사먹어요*^^*
어제도 예전처럼 곶감을 사먹었는데,이상하게 배가 슬슬~~
아파오는 것입니다.

집에가서 설겆이 하기가 힘들만큼 속이 메스거려 화장실에
가서 헛구역질 좀 하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화장실을 몇 번 들락거리다가 일부러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요즘엔 방학이라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영화를 보고 잠들기도 했거든요.

잠결에 새벽에도 속이 메스거렸지만 그대로 자다가 아침에 주방에
갔더니,또 헛구역질이 납니다.

물을 따끈하게 데워서 두어컵 마시고나니,좀 괜찮아집니다.
저희집 냉장고 물은 녹차로 끓인 것입니다.

배추에 굴을 넣고 된장국을 끓여서 억지로 아침밥을 먹고
가게 출근해서 일하다보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멀쩡합니다.

방학이라도 손님이 계속 이어지고 영업사원들도 다녀갑니다.


이쯤이면 일*^이 보약일까요?
시간이 약*^이었을까요?

이젠,곶감을 안 먹을 것 같아요*^*^*

산뜻한 기분으로 음악신청합니다.

백지영*^*내귀에 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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