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오늘 가입했습니다.
이정옥
2011.01.12
조회 89
늘 듣던 목소리여서 어색하지않았는데 오늘 처음 인터넷으로 유영재씨

사진을 뵈니 뜻밖이네요.(넘 젊어보이세요 ^^..) 이 프로는 신랑이랑

저랑 주말에 차타고 놀러다닐때 늘 듣던 프로입니다. 음악도 좋고 예전

생각에 많이 잠기게 해주셔서 순간순간 행복했습니다. 지금은 건강에

조금 이상이 생겨서 잠깐 휴직중인데 영재씨 특유의 목소리가 제게 많이

위안이 되네요. 쉬는동안 왕팬이 될것같습니다. 계속 꾸준히 그

자리를 지켜주심 좋겠습니다. 감사드려요.

신청곡은 민혜경 -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나훈아 - 내삶을 눈물로 채워도

** 꼭 들려주실거죠???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