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이 오는날 ,,온세상이 하얗습니다~
눈이 내리는 날이면 소녀가 되어 창밖에 매달려 아름다웠던 추억들을 떠올리며 ..분위기 좋은 노래들로 마냥 행복하지만..내린후..출퇴근길들에서..절절매는 버스와 많은 나머지차량들.....
아뭏든..오늘의 눈은 내일이면 녹아버리기만 바라며 눈의 정취에 흠뻑빠져봅니다~
유영재님의 소담스럽고 때론 멋진 음성으로 ,,,그것만으로도 세상은 살맛나는 세상인게 분명합니다...이러한 모든것들에 감사하며....
어제 문자로 청한 노래는 못듣고...오늘도 시간이 넉넉지 않음을 아쉬워 하며..기대않고 그냥 청해봅니다...
오현란..조금만 사랑했다면....
너무 늦게 망설이다가 신청곡 올리니..채택이 아니되더라도 실망않을게요^^*
방송관계자님들..그리고 울 유영재님..수고하세요..퇴근길 조심운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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