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인천 만수동의 하삼감자탕입니다.
만수동에서 (유.가.속)을 항상 홍보하는 꼭지점이고 싶은 음식점입니다.
아침 11시부터 저녁12시까지 93.9를 고정시켜놓고, 오시는 손님들과 가게에서 항상고생하시는 우리 소현이모, 진영이모, 순이이모, 경숙이모와 같이 매일 청취하고 있습니다.
항상 발전하며, 애청자들과 함께하는 (유.가.속)이 되길 바라며,
신청곡은 유심초의 사랑이여, 큰별들의 바닷가에서, 버즈의 가시, 정수라의 바람이었나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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