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할머니 돌아가시고 그동안 고생한 신랑과 식사하고싶어요.
백현정
2011.01.14
조회 34
12월중순 춘천에서 시댁 서울로 오시고 일주일만에 병원으로 옮기신후 의식없으시다가 아흔 연세로 얼마전에 시할머니께서 저세상으로 가셨습니다.
대학생활을 춘천에서 할머니와 지냈던 신랑은 아픈 할머니 옆을 지키고 임종하신 순간에 그렇게나 많이 울었습니다.
큰일 치루고 몸과 맘 쓸쓸한 신랑을 위해 이벤트를 해주고 싶습니다.

해와달 초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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