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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오
2011.01.13
조회 35
오늘 문득 학창시절 생각이 나네요.
유달리 조용한 음악을 좋아 하던 나는 김범룡을 무척 좋아 했습니다
특히 "밤의 플랫트홈"을 좋아 했습니다. 중간의 간주곡이 좋거든요.
비오는날 그노래를 듣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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