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을 펼쳐들고 이렇게 기쁘고 마음 가벼운 날도 그리 많지는 않았지요*^**
스포츠 스타들의 반짝이는 희소식을 제외하면은요*^*^*
아들의 입대를 권력으로 피하다가 장관이나,나랏님의 야망앞에서 좌절하고,눈물을 흘리는 대한의 부모들을 언론에서 종종 보게되는 부끄러운 세상입니다.
긴 추위 끝에 환한 햇살이 빛나는 스타의 소식을 더욱 더 찬란하게 비추고 있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cbs 패미리님들도 우리 젊은 스타의 아름다운 선택에 한반도의 희망을 보고있을겁니다.
사랑해요*^*현빈^*^**
백지영^*^*그여자*^*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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