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특집,,너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조미향
2011.01.14
조회 49
신년 새해 감사합니다. ^^*


은행에서 마감하는데 친구한테 문자가 날라와서 알았습니다.

부랴 사랴 로그인해서 인터넷으로 힘겹게 들었지만

너무나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친구랑 문자 주고 받으면서 들었는데

고등학교 시절이 생각나면서
가슴이 뭉크해지는게 눈물이 서로 난다는,,,ㅜ.ㅜ;;

용필 오빠의 노래를 들으면 자꾸 멍울이 맺히고 눈물이 나는게 왜일까요?


올해 나이 42세!

늘 우리들 마음속엔 영원한 오빠로 살아 숨쉬는 용필오빠

너무나 행복한 청소년기를 주었고. 지금까지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는 용필오빠의 주옥같은 노래들이 있어서 힘이 됩니다.

오늘 뜻밖의 선물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2시간 동안 잠시 여고생이 되어 행복했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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