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씨 안녕하세요?
조용필형님 콘서트에 온 기분이네요.
이렇게 용필이형님 콘서트 가면 게스트한명 없이 혼자서 몇시간을 소화해 내는데 정말 감탄사만 나옵니다.
세상에나...만상에나...하면서요.
특히 용필오빠 부르짖는 여성분들...어떤분들은 울기도 하는데...남자인 저도 코끝이 찡하기도 합니다.
비싼 돈주고 티켓사서 듣던 노래들...유가속으로에서 맘껏 들려주니까 꼭 복권에 당첨된 기분입니다.
그것도 몇십억짜리 1등에...
감사드립니다...
신년 특집 알차게 꾸며주셔서...역시 최고의 가요방송답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감기 조심하십시요.
유가속으로 가족님들 모오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영재님외 관계자님들...떙땡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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