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선물 땡큐
이희주
2011.01.14
조회 38
목욕도 못가고 용필오빠 노래듣고있어요.
정말 좋네요. 아들과 같이 들어요. 그와 같은 세대에살고 그의 팬임이 행복합니다. 아들생일이 18일입니다. 축하해주셔요.오늘 처음 레인보우 들어왔어요. 유영재님 얼굴 궁금했었는데 오늘에야 보았네요.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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