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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숙
2011.01.14
조회 34
항상 이때만 컴으로 찾아뵙고 있네요
평상시엔 라디오로 항상 접하고 있긴 하지만요
이번주, 다음주도 컴앞에서 일을 해야하는 청취자 입니다
그동안 저한텐 큰 변화가 있었네요
저희가 큰 집으로(53평)으로 이사를 하게 됐어요
축하해 주실거죠?
열심히 살아준 남편,아이들 모두한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올해도 각자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건강하게 사는 우리 가족이
됐음 한다구도요
유영재 님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건강 행복이 항상 함께하길
빌어드릴께요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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