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오늘 일요일..영재님도 생방송..저도 출근하고 지금 막 퇴근해서
집에왔어요.
살을 에는듯한 추위가 바로 이런것이군요.
그래도 새벽엔 딸아이가 직장까지 데려다 줘서 정말 따뜻하고 편하게
출근했답니다.
나이들어 이렇게 출근할 직장이 있슴에 감사함을 느낀 오늘
이었습니다. 추우면 추워서 감사하고...더우면 더워서 감사하고..
이렇게 생각하면 늘~~모든게~~감사할 따름입니다.
조금더 껴입고..조금더 여유롭게 생각하면 모든 온도가 올라가는듯~~
오늘 생방하시는 영재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따뜻한 방에서 좋은
음악 잘 듣고 있습니다.
유익종...그저 바라만 볼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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