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받아요~~
김경자
2011.01.16
조회 64
새벽부터 세탁기와 씨름한판하고(얼어붙었어요)
아침겸 점심먹고 ..

춥다며 꼼짝않고 세식구 옹기종기모여서
레인보우에 귀만 쫑긋 세우고 있네요

생방이니 신청곡 신청하랬더니
남편은 서른즈음에..
딸은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똑 같다면...
전 광화문 연가..

한곡쯤은 선곡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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