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얼굴을 떠올리게 하는노래
최경숙
2011.01.15
조회 55
납품을 갔다오는데 라디오서 용필오빠 노래가 나오네요
그겨울의찻집을 젤 좋아하는데 ...
어쩜 이리도 좋은지 이게 바로 행복이구나 막 맘이 설레이고 너무 좋아서 그런가???? 애인 한테 전화 온거 같은 느낌이랄까요 ??
얼른 차 에서 내려 집에도 안가고 공장 사무실서 계속 듣고있어요
집에 가면 아이들이 컴을 안내주니 어쩔수 없이 ...
작년에 친구들과 일산 킨텍스로 용필오빠 콘서트 도 갔었는데 .........
일년동안 그날만 생각하며 참으로 행복하게 지냇어요
너무 감사하네요 힘들때 이렇게 노래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요
자주 이런 행사???아니 이벤트 라고 해야 하나 ??
해주셨으면 너무너무 좋겠어요
날이 무진장 추워요
따뜻하게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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